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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유 율하 카페거리~~~
점심 먹고 장소 옮기지 않고 커피도 마실 수 있어 선택한 곳.

9900원 세트메뉴 주문하니 스프, 빵, 함박, 샐러드까지 함께 나온다.

토마토소스함박, 파인치즈함박을 시켰는데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나도 깨끗하게 비울 수 있다.
숙주를 살짝 볶아 곁들인 게 특이하다.

점심 시간이라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붐빈다. 메뉴 때문인지 초등생부터 중년까지 다양하다.
넓은 창문으로 바깥 구경하며 한 끼 점심 식사 자리로 굿!

극히 주관적 평가 ★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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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~~
전부 국밥집이다. 우린 실비식당에 앉았다. 수육을 시키니 고기만 한 접시~~~따끈하고 보들하고 개운하다. 돼지 잡내따윈 없다.

내장국밥을 시켰더니 내장이 가득이다. 그리고 국물맛이 정말 끝내준다. 그리고 순대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덤으로 준다.

국물이 너무 맛있어 조금 더 달라고 하니 아예 새 그릇에 순대 몇 개 더 넣어서 주신다. 고마움에 완전 딸딸 다 긁어서 국물 하나 안 남겼다. 덕분에 밥은 손도 대지 못 했지만~~~

우린 실비식당만 갔지만 다른 집도 비슷한 맛일거라 짐작된다.

어쨌던 먹어 본 돼지국밥 중 최고일 것 같다. 구미를 가면 꼭 다시 가고싶은 곳!
강추, 강추, 강강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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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
괴산 칠성면 쌍곡리 돌집 '초원의 집' 방문후 들른 칠성읍 칠성식당

청국장, 된장이 주메뉴다.

등산객들이 제법 보이고 보리밥을 많이들 먹고 있고 주인 어르신도 권하기는 한데~~~

청국장을 시켰다. 주전자에 담아 온 막걸리 맛이 일품, 소박하지만 손맛이 살아 있는 밑반찬.

26년간 돌로 집을 꾸미셨다는 '초원의 집' 어르신, 직접 담근 된장과 청국장으로 상을 차려 주시는 어르신.
60넘은 세월 동안 한결같은 두 내외분들의 삶이 닮았다.
청국장에 그 맛이 오롯이 담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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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세상을 향해 가다 잠깐씩 쉬며 여유를 갖는 시간 그 시간을 이 블로그와 함께 한다.

단미나르샤